아이폰 사진이 지원서에 안 올라갈 때: HEIC를 JPG로 바꾸기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지원서에 넣으려는데 파일이 흐리게 표시되나요? 제출처가 HEIC를 받지 않는 경우라면 JPG 사본을 하나 만들면 됩니다. 사진 보관함 전체를 바꾸기보다, 지금 보낼 사진부터 골라 보세요.
파일을 바꾸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미루킷으로 직접 만든 시험 결과와 저장 뒤 확인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지원서에 넣으려는데 파일이 흐리게 표시되나요? 제출처가 HEIC를 받지 않는 경우라면 JPG 사본을 하나 만들면 됩니다. 사진 보관함 전체를 바꾸기보다, 지금 보낼 사진부터 골라 보세요.
사진관에서 받은 파일을 온라인 신청에 넣으려는데 크기부터 막히나요? 먼저 신청할 나라와 제출 방식을 정하세요. 종이에 뽑을 크기와 온라인 파일의 가로·세로를 나눠 확인하면, 같은 사진을 여러 번 다시 만드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지원서를 다 썼는데 마지막 사진 첨부에서 200KB 제한에 걸렸나요? 가로·세로 조건을 먼저 맞추고, 용량 줄이기에서 제출용 JPG와 200KB를 고르세요. 파일을 여러 번 다시 저장하며 감으로 맞추는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사진은 작게 만들고 싶은데, 지원서에는 JPG만 받는다고 하나요? 쓰는 곳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제출용은 JPG, 웹용은 WebP부터 고르고, 투명 배경을 또렷하게 보관할 때는 PNG를 써 보세요.
메일에 사진 몇 장을 붙였더니 용량이 너무 크다고 하나요? 화질부터 끝까지 낮추기 전에 보낼 크기와 제한을 확인해 보세요. 이미 제한 안에 들어가는 사진은 그대로 쓰고, 큰 사진만 원본에서 새 사본을 만들면 됩니다.
상품 사진의 배경을 지웠더니 손잡이가 빠졌거나, 캐릭터 옷에 구멍이 생겼나요? 처음부터 다시 고르기보다 붓의 더하기로 빠진 곳을 채워 보세요. 배경이 따라 들어온 곳은 빼기로 정리하고, 투명하게를 누르면 됩니다.
집에서 찍은 중고거래 사진을 올리려는데 촬영 위치가 따라갈까 걱정되나요? 공유할 사본의 촬영정보를 지우고, 파일 이름과 사진 속 주소도 함께 확인하세요. 개인 보관용 원본은 따로 남겨 두면 됩니다.
중고거래 사진 구석에 택배 라벨이 보이거나, 여행 사진에 다른 사람 얼굴이 함께 찍혔나요? 가릴 부분을 조금 넓게 고르고 모자이크를 적용하세요. 민감한 숫자는 불투명하게 덮거나 잘라내는 방법까지 함께 생각하면 좋습니다.
창가에서 찍은 사진을 열었는데 사람 얼굴만 어둡게 보이나요? 밝기를 올리니 이번에는 창밖이 하얗게 사라집니다. 이럴 때는 사진 전체를 밝히는 노출보다, 어두운 부분을 중심으로 바꾸는 ‘어두운 곳’부터 움직여 보는 편이 좋습니다.
예전에 받은 작은 사진을 크게 올렸더니 얼굴은 흐릿하고 글자는 뭉개져 보이나요? AI 확대를 누르기 전에 먼저 필요한 크기를 정해 봅시다. 사진을 크게 보이게 만드는 일과, 원래 없던 세부를 그려 넣는 일은 결과를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사진을 제출하려는데 ‘300DPI’라는 조건이 보입니다. 작은 사진의 숫자만 72에서 300으로 바꾸면 선명해질까요? 답을 찾으려면 가로·세로 픽셀과 종이에 찍히는 크기를 따로 봐야 합니다. 같은 960×600 사진으로 숫자만 바꿔 직접 비교했어요.
영수증 세 장을 한 파일로 보내 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길게 이어 붙이면 상대가 확대해서 내려 봐야 하고, 한 장만 빠져도 다시 보내야 하죠. 한 사진을 한 페이지에 놓은 PDF로 만들면 순서를 확인하고 인쇄하기도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