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작업 안내

파일을 바꾸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미루킷으로 직접 만든 시험 결과와 저장 뒤 확인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한국·일본·미국 여권사진: 규격표와 준비 순서

사진관에서 받은 파일을 온라인 신청에 넣으려는데 크기부터 막히나요? 먼저 신청할 나라와 제출 방식을 정하세요. 종이에 뽑을 크기와 온라인 파일의 가로·세로를 나눠 확인하면, 같은 사진을 여러 번 다시 만드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제출용 사진을 200KB 안으로 맞추는 순서

지원서를 다 썼는데 마지막 사진 첨부에서 200KB 제한에 걸렸나요? 가로·세로 조건을 먼저 맞추고, 용량 줄이기에서 제출용 JPG와 200KB를 고르세요. 파일을 여러 번 다시 저장하며 감으로 맞추는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화질을 덜 잃고 사진 용량 줄이는 법

메일에 사진 몇 장을 붙였더니 용량이 너무 크다고 하나요? 화질부터 끝까지 낮추기 전에 보낼 크기와 제한을 확인해 보세요. 이미 제한 안에 들어가는 사진은 그대로 쓰고, 큰 사진만 원본에서 새 사본을 만들면 됩니다.

누끼가 덜 잡혔을 때: 빠진 부분만 고쳐 저장하기

상품 사진의 배경을 지웠더니 손잡이가 빠졌거나, 캐릭터 옷에 구멍이 생겼나요? 처음부터 다시 고르기보다 붓의 더하기로 빠진 곳을 채워 보세요. 배경이 따라 들어온 곳은 빼기로 정리하고, 투명하게를 누르면 됩니다.

얼굴·번호판 모자이크, 저장한 사진으로 확인하기

중고거래 사진 구석에 택배 라벨이 보이거나, 여행 사진에 다른 사람 얼굴이 함께 찍혔나요? 가릴 부분을 조금 넓게 고르고 모자이크를 적용하세요. 민감한 숫자는 불투명하게 덮거나 잘라내는 방법까지 함께 생각하면 좋습니다.

작은 사진 확대, 일반 확대와 AI 확대 중 무엇을 쓸까요?

예전에 받은 작은 사진을 크게 올렸더니 얼굴은 흐릿하고 글자는 뭉개져 보이나요? AI 확대를 누르기 전에 먼저 필요한 크기를 정해 봅시다. 사진을 크게 보이게 만드는 일과, 원래 없던 세부를 그려 넣는 일은 결과를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사진 여러 장을 PDF 하나로: 순서와 A4 여백 맞추기

영수증 세 장을 한 파일로 보내 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길게 이어 붙이면 상대가 확대해서 내려 봐야 하고, 한 장만 빠져도 다시 보내야 하죠. 한 사진을 한 페이지에 놓은 PDF로 만들면 순서를 확인하고 인쇄하기도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