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사진 크기 조절 — 제출처 양식에 맞추기
이력서에 사진을 요청받았다면 해당 양식의 가로·세로 규격을 직접 입력하세요.
JPEG·PNG·WebP, 장당 25MB · 최대 1,600만 화소
저장된 AI 파일
저장된 AI 파일
| 모델 이름 | 쓰는 곳 | 용량 | 상태 | 위치 | 기기 부담 | 관리 |
|---|
위치
AI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 보관해요. 저장 폴더를 연결하면 그 안의 models 폴더로 옮기고 새 파일도 그곳에 저장해요. 목록에서 내보내거나 삭제할 수 있어요. 폴더 연결을 해제해도 이미 저장한 파일은 남아요.
웹페이지는 탐색기를 직접 열거나 전체 경로를 알아낼 수 없어요. 연결한 폴더의 전체 경로를 한 번 입력하면 models 경로를 복사할 수 있어요.
회사나 학교의 지정 양식부터 확인
지원서 사진은 회사·학교·국가에 따라 요구 여부부터 달라요. 여권처럼 모든 곳에 통하는 단일 규격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모집 안내에 사진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을 때만 요구된 크기와 파일 형식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에서는 인화용 크기와 화면용 픽셀을 확인하며 자를 수 있고, 필요하면 다른 도구에서 용량을 맞춰 마무리할 수 있어요.
한국 이력서 사진에 모든 제출처가 공유하는 단일 크기는 없어요. 사용자 지정 35×45mm에서 시작하되 안내된 치수로 바꾸세요. 사진이 필요한 양식인지 확인한 다음 얼굴 위치와 인화용 배치를 정하세요.
- 모집 안내에서 사진 요구 여부와 가로·세로 단위를 확인하세요.
- 지정 치수가 있으면 그대로 입력하고 얼굴과 어깨 구도를 조정하세요.
- 지원서에 넣은 실제 크기로 보고 용량·형식을 확인해 저장하세요.
사진을 반드시 넣어야 하나요?
제출처 지침을 따르세요. 사진을 요구하지 않는 양식이나 블라인드 채용 서류에 임의로 추가하지 마세요. 이 페이지의 기본 치수는 법정 이력서 규격을 뜻하지 않아요.
온라인 제출인데 DPI도 중요하나요?
픽셀 치수와 파일 용량을 지정했다면 그 조건이 우선이에요. mm·DPI는 인화 크기를 계산하는 데 쓰이며, 필요하면 크기 조절·용량 줄이기로 제출 조건을 맞출 수 있어요.
일본 이력서는 어떤 크기를 많이 쓰나요?
일반적인 일본 이력서 사진 칸은 가로 30mm·세로 40mm인 경우가 있어 그 값을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제출 양식에 적힌 규격이 우선이에요. 사진 촬영 시기나 뒷면 이름 기재처럼 별도 안내가 있는지도 확인하고, 온라인 제출이면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도 살펴보세요.
영어 이력서에도 사진을 넣는 게 좋나요?
미국을 포함해 사진 없는 이력서가 일반적인 지원 환경도 있어요. 사진을 넣는 것이 항상 유리하다고 볼 수는 없어요. 지원 공고나 기관 양식에서 요구하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필요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추가하지 않고 내용과 가독성에 집중하는 편이 적절할 수 있어요.
지원서에 붙였더니 얼굴이 길쭉해져요.
문서 편집기에서 사진의 가로와 세로를 각각 늘리면 비율이 깨질 수 있어요. 원래 비율을 유지한 채 크기를 바꾸거나, 사진 칸과 같은 비율로 먼저 잘라 주세요. 문서를 PDF로 내보냈다면 최종 PDF에서도 얼굴 모양과 해상도가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