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0KB 이하로 압축
학교·신청서의 사진 첨부 제한에 맞춰 200KB를 목표로 줄이세요. 결과 파일의 실제 용량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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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G · PNG · WebP · HEIC · AVIF 외 / 여러 장 한 번에
최대 20장 · 장당 25MB · 총 100MB · 1,600만 화소
사진은 작업 보관함에 자동 백업돼요. 기본 24시간, 전체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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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첨부용 사진 준비하기
채용 지원서나 학교·관공서의 온라인 양식에서 사진을 올리다가 용량 제한을 만났을 때 쓰는 페이지예요. 모든 기관의 기준이 200KB인 것은 아니므로 해당 안내문을 먼저 읽어 주세요. 용량, 가로·세로 픽셀, 사진 비율, 파일 형식은 서로 다른 조건이에요. 하나만 맞추고 제출하면 다른 조건 때문에 다시 요청받을 수 있어요.
사진을 고르면 200KB 목표가 준비됩니다. 기본 저장 형식은 JPG예요. 제출처에서 다른 형식을 요구하면 그에 맞게 바꾸세요. 가로·세로 제한이 함께 있다면 먼저 크기 조절에서 맞춘 뒤 이곳에서 용량을 줄이세요.
- 신청 화면의 허용 형식과 가로·세로 범위를 확인하세요.
- 증명사진 비율이나 크기를 먼저 맞추고 200KB 목표를 선택하세요.
- 실제 용량과 얼굴 윤곽을 확인하고 저장한 사본을 업로드하세요.
증명사진은 용량만 맞추면 되나요?
제출처가 요구하는 비율·얼굴 크기·촬영 시기와 배경도 확인해야 해요. 용량 줄이기는 그 조건을 판정하지 않아요. 규격은 증명사진 도구에서 맞추고 결과를 다시 확인하세요.
200KB보다 작으면 더 키워야 하나요?
이하 조건이라면 작아도 괜찮아요. 원본이 이미 목표 안이고 편집·형식 변경이 없으면 불필요한 재압축을 피할 수 있어요. 일부 시스템의 최소 용량 조건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증명사진 배경이 넓으면 먼저 잘라도 되나요?
제출처가 요구하는 머리 크기와 여백을 지키는 범위에서 잘라 주세요. 여권사진처럼 머리 길이까지 정해진 경우에는 임의로 바짝 자르면 안 돼요. 증명사진 도구의 안내선은 보조 수단이므로 공식 예시와 함께 확인하고, 용량을 줄인 뒤에도 얼굴 위치가 맞는지 살펴보세요.
JPG만 받는 사이트인데 WebP가 더 작아요.
접수 사이트가 정한 형식이 우선이에요. WebP 이름만 JPG로 바꾸면 실제 형식은 달라지지 않아요. 이 페이지는 기본으로 JPG로 저장해요. 제출처가 요구하는 형식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같은 목표에 들어가더라도 색 수가 줄어드는 대안과 크기가 줄어드는 대안의 차이를 미리보기에서 확인하세요.
접수 화면에 예전 사진이 계속 보여요.
새 사본을 저장한 뒤 파일 선택을 다시 했는지 확인하세요. 같은 이름이면 원본을 잘못 고르기 쉬워요. 제출용 파일명을 따로 지정하고 접수 화면에서 미리보기를 새로 확인하세요. 그래도 달라지지 않으면 입력한 다른 내용이 사라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해당 사이트의 새로고침 안내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