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권사진 크기 맞추기 — 35×45mm
한국 여권 규격으로 자르기와 얼굴 위치를 확인하세요. 원본 촬영 조건은 외교부 안내와 대조해야 해요.
JPEG·PNG·WebP, 장당 25MB · 최대 1,600만 화소
저장된 AI 파일
저장된 AI 파일
| 모델 이름 | 쓰는 곳 | 용량 | 상태 | 위치 | 기기 부담 | 관리 |
|---|
위치
AI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 보관해요. 저장 폴더를 연결하면 그 안의 models 폴더로 옮기고 새 파일도 그곳에 저장해요. 목록에서 내보내거나 삭제할 수 있어요. 폴더 연결을 해제해도 이미 저장한 파일은 남아요.
웹페이지는 탐색기를 직접 열거나 전체 경로를 알아낼 수 없어요. 연결한 폴더의 전체 경로를 한 번 입력하면 models 경로를 복사할 수 있어요.
한국 여권사진 준비 순서
여권사진은 파일의 가로·세로 크기뿐 아니라 머리 크기, 표정, 촬영 시기, 배경까지 기준에 맞아야 해요. 이 페이지의 자동 맞춤은 얼굴 위치를 바탕으로 자를 범위를 제안하는 기능이에요. 정수리와 턱을 정확하게 판정하거나 접수를 보증하지는 않아요. 사진관에서 받은 원본이나 공식 촬영 요건에 맞는 사진을 준비하고 해당 국가의 안내와 함께 확인하세요.
35×45mm·300DPI가 준비되어 있어요. 얼굴 자동 맞춤이나 상자 조작으로 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mm 범위를 확인하세요. 배경을 지우거나 얼굴을 가공하지 말고 공식 규격 링크를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
- 한국·일본은 35×45mm, 머리 길이는 32~36mm 기준을 확인하세요.
- 미국은 2×2인치, 머리 길이는 1~1⅜인치 기준을 확인하세요.
- 자동 맞춤 뒤 정수리·턱·위쪽 여백을 직접 확인하고 공식 안내를 다시 보세요.
413×531픽셀이면 무조건 접수되나요?
아니요. 온라인용 권장 크기를 맞추더라도 촬영 시기·표정·머리 크기·그림자 등 심사 기준이 있어요. 이 도구는 접수 가능 여부를 보장하거나 판정하지 않아요.
집에서 찍고 배경을 하얗게 바꿔도 되나요?
한국 여권 공식 안내는 배경을 인위적으로 제거하거나 합성한 사진을 허용하지 않아요. 촬영 단계에서 균일한 흰 배경을 준비하고 얼굴·배경의 그림자가 없는 사진을 사용하세요.
정수리 안내선은 머리카락 끝에 맞추나요?
나라별 안내에서 정한 머리 최상부 기준을 따라야 해요. 한국 안내는 머리카락을 제외한 머리 최상부부터 턱까지를 설명해요. 머리 모양 때문에 자동 추정이 빗나갈 수 있으니 이마를 정수리로 착각하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원본에서 이미 머리가 잘렸다면 새 사진이 필요해요.
자주 반려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머리 크기가 범위를 벗어나거나 배경·얼굴에 그림자가 있는 경우를 먼저 확인하세요. 눈을 가리는 머리카락, 안경 반사, 기울어진 얼굴, 오래된 사진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반려 사유는 국가와 신청 방식에 따라 다르므로 이 목록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연결된 공식 예시를 확인하세요.
자동 맞춤 후 위쪽이 부족하다고 나와요.
머리 위에 필요한 여백을 원본 사진에서 확보하지 못한 상태일 수 있어요. 도구가 없는 머리 부분을 만들어 넣지는 않아요. 여백을 인위적으로 늘리기보다 촬영 요건에 맞는 더 넓은 원본을 사용하세요. 온라인 제출 픽셀과 인화 크기를 혼동하지 않도록 제출 방식을 먼저 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