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 붙이기 — 가로·세로·격자 합치기

여러 사진을 한 장으로 합쳐 비교 이미지나 긴 안내 그림을 만드세요. 간격과 배경색을 바꿀 수 있어요.

JPEG·PNG·WebP, 장당 25MB · 최대 1,600만 화소

사진을 넣고 배치를 고르세요

스크린샷을 세로로 이어 붙이거나 여러 사진을 격자로 정리해서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대화나 작업 과정을 설명할 때는 위에서 아래로 읽히는 순서가 편하고, 전후 비교는 가로 배치가 잘 맞아요. 너무 많은 장을 한 번에 붙이면 휴대폰에서 글자가 작아질 수 있어요. 전달할 화면 크기를 생각하며 묶을 장수와 배치를 정하세요.

세로 이어 붙이기로 시작합니다. 가로 배치나 2~4열 격자로 바꾸고 순서를 조절하세요. 결과 크기를 확인한 뒤 저장하면 사진 여러 장이 하나의 이미지가 돼요.

  1. 사진 순서를 읽는 흐름에 맞추고 가로·세로·격자 중 하나를 고르세요.
  2. 사진 사이 간격과 배경색을 조절하고 빈 공간을 확인하세요.
  3. 완성된 한 장의 크기와 작은 글자를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
서로 다른 크기의 사진도 합칠 수 있나요?

가로 배치는 높이를, 세로 배치는 폭을 맞춰요. 격자는 각 칸 안에 사진 전체가 들어가게 배치하므로 빈 부분이 생길 수 있어요. 원본 비율을 억지로 늘여 찌그러뜨리지 않아요.

아주 긴 이미지가 저장되지 않아요.

브라우저 메모리를 지키기 위해 결과 크기에 한도를 둬요. 큰 사진을 여러 장 붙일 때는 먼저 크기 조절에서 줄이거나 묶음을 나눠 주세요. 문서용이라면 PDF로 묶어 쪽을 나누는 방법도 있어요.

스크롤 캡처의 겹치는 부분도 없애 주나요?

이 도구는 사진을 순서대로 배치하며 공통 부분을 찾아 자동으로 이어 맞추는 기능은 아니에요. 스크린샷 사이에 같은 문장이 반복되면 먼저 자르기에서 겹친 부분을 정리하세요. 대화 내용이 빠지거나 순서가 뒤바뀌지 않도록 원본과 비교해 주세요.

전후 사진 크기가 다르면 어떻게 배치하나요?

가로 배치는 높이를 맞추고 세로 배치는 너비를 맞춰요. 비율을 유지하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는 않지만 비교하려는 물체 크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동일한 대상을 비교할 때는 미리 자르기로 구도를 비슷하게 맞춘 뒤 합치는 편이 이해하기 쉬워요.

한 장으로 만들었더니 너무 길어요.

게시판이나 메신저가 긴 이미지를 축소할 수 있어요. 내용을 몇 묶음으로 나누거나 격자 배치를 사용해 보세요. 읽어야 하는 문서라면 PDF 여러 페이지로 전달하는 편이 나을 때도 있어요. 저장한 결과를 실제로 보낼 앱에서 열어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찾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