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C JPG 변환 — 아이폰 사진 열기

아이폰 HEIC 사진을 JPG로 바꿔 메일이나 업로드 서류에 쓰세요. 처음 쓰는 형식의 처리 파일도 내 기기에서 실행돼요.

사진 선택

사진을 여기에 놓아 주세요

JPEG · PNG · WebP · HEIC · AVIF 외 / 여러 장 한 번에
최대 20장 · 장당 25MB · 총 100MB · 1,600만 화소

사진은 작업 보관함에 자동 백업돼요. 기본 24시간, 전체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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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고르면 원본과 결과가 여기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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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대로 비교 · 휠/두 손가락으로 확대 · 끌어서 이동

    아이폰 사진을 JPG로 저장하는 순서

    아이폰 사진을 지원서나 오래된 프로그램에 넣을 때 확장자가 HEIC라서 막히는 경우가 있어요. 여기서는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를 유지한 채 JPEG 사본을 만들 수 있어요. 원본 이름을 바꾸는 대신 실제 파일 형식을 바꾸는 작업이에요. 사진 앱에서 공유한 파일이 이미 JPG라면 다시 변환할 필요는 없어요. 먼저 파일 정보를 확인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HEIC 파일을 고르고 JPEG가 선택됐는지 확인하세요. 처음에는 처리 파일을 받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사진이 뜨면 방향과 색을 비교하고 저장하세요. 여러 장은 ZIP으로 받을 수 있어요.

    1. 파일 앱에서 원본 확장자를 확인하고 HEIC 사진을 선택하세요.
    2. 처리 파일을 처음 받을 때는 완료될 때까지 페이지를 열어 두세요.
    3. 회전 방향·밝기·피부색을 비교하고 JPEG 사본을 저장하세요.
    아이폰에서 찍었는데 JPG인 사진도 있나요?

    카메라의 호환성 설정이나 공유 방식에 따라 JPG로 이미 바뀌었을 수 있어요. 확장명이 .jpg라면 HEIC 변환은 필요 없어요. 원본을 보관한 채 실제로 받은 파일 형식을 확인하세요.

    라이브 포토의 움직임도 옮겨지나요?

    여기서는 정지 사진 한 장을 다뤄요. 라이브 포토의 동영상·연속 장면과 HDR 표시를 그대로 보존하는 변환은 아니에요. 색 차이가 중요한 사진은 결과를 비교해 주세요.

    앞으로 아이폰에서 JPG로 찍고 싶어요.

    아이폰의 설정에서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을 선택하면 이후 촬영하는 사진을 JPEG로 저장할 수 있어요. 이미 찍은 HEIC 사진까지 바뀌는 설정은 아니에요. iOS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나 표현이 다를 수 있으니 카메라의 포맷 항목을 찾아보세요.

    사진 색이 원래 보던 것과 조금 달라요.

    아이폰 화면의 HDR 표현과 일반 JPEG의 밝기 범위는 달라요. 특히 역광 사진의 하늘이나 밝은 조명에서 차이가 보일 수 있어요. 저장한 파일을 사용할 프로그램에서도 확인하세요. 소중한 사진의 HEIC 원본은 지우지 말고, 제출용 JPEG를 따로 보관하는 편이 좋아요.

    여러 장을 바꾼 뒤 어떻게 구분하나요?

    한 번에 최대 20장까지 넣고 ZIP으로 받을 수 있어요. 같은 이름의 파일이 섞이면 날짜나 촬영 순서를 파일명에 붙여 두면 찾기 쉬워요. 저장 후 압축파일을 풀어 필요한 장수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웹사이트가 ZIP을 받지 않으면 압축을 푼 JPEG 파일을 골라 올리세요.

    자주 찾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