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MB 이하로 줄이기
메일·게시판에 올릴 큰 사진을 목표 1MB로 줄여 보세요. 여러 장도 사진마다 따로 맞춰요.
사진 선택
JPEG · PNG · WebP · HEIC · AVIF 외 / 여러 장 한 번에
최대 20장 · 장당 25MB · 총 100MB · 1,600만 화소
사진은 작업 보관함에 자동 백업돼요. 기본 24시간, 전체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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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기 편한 용량으로 줄이기
메일 첨부나 상품 소개 사진은 아주 작은 파일보다 디테일을 어느 정도 남긴 사본이 필요할 때가 많아요. 1MB는 이런 사본을 만들 때 시도해 볼 목표예요. 다만 서비스마다 한 파일 제한과 전체 첨부 제한이 따로 있어요. 여러 장을 보내려면 사진 한 장의 용량뿐 아니라 전체 합계도 확인하세요. ZIP으로 묶는 것만으로 사진이 크게 줄지는 않아요.
사진을 추가하고 1MB 목표를 확인하세요. 결과가 준비되면 원본과 비교한 뒤 저장하세요. 여러 장은 각각의 용량을 맞추며, 묶음 ZIP 자체를 1MB로 제한하는 방식은 아니에요.
- 한 장당 제한인지 전체 첨부 파일의 합계 제한인지 확인하세요.
- 1MB를 고르고 상품 글씨·질감·얼굴처럼 중요한 부분을 비교하세요.
- 여러 장을 저장했다면 압축을 풀어 파일별 용량과 총합을 확인하세요.
1MB가 충분한 사진 품질인가요?
사진 크기와 내용에 따라 달라요. 단순한 배경은 잘 줄어들지만 잎·머리카락·글자가 많으면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해요. 숫자보다 확대 비교에서 중요한 부분이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원본이 1MB보다 작은데도 처리하나요?
같은 형식이고 사진 모양을 바꾸지 않으면 원본 데이터를 재활용하고 촬영 정보 설정만 처리할 수 있어요. 이미 작은 파일을 목표 숫자에 억지로 맞춰 키우지 않아요.
상품 사진은 어느 부분을 먼저 확인하나요?
색상 선택에 영향을 주는 천의 질감, 재질, 작은 제품 글씨를 살펴보세요. 배경만 매끈하다고 좋은 결과는 아니에요. 실제 판매 화면에서 표시될 크기와 확대 화면 양쪽을 확인하면 과하게 큰 원본을 보낼 필요 없이 필요한 디테일을 남길 수 있어요.
인화할 사진도 1MB면 충분한가요?
파일 용량만으로 인화 품질을 판단할 수는 없어요. 같은 1MB라도 픽셀 수와 사진 내용이 달라요. 인화 크기에 필요한 픽셀과 선명도를 먼저 확인하고, 가능하면 인화용 원본은 별도로 보관하세요. 온라인 공유용 사본을 원본 대신 계속 편집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1MB인데 메일의 첨부 용량은 더 크게 표시돼요.
메일 서비스는 파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별도의 데이터가 더해질 수 있고 전체 첨부 제한도 적용해요. 파일 속성의 크기와 메일 화면의 표시가 꼭 같지는 않아요. 제한에 가까우면 목표를 조금 낮추거나 장수를 나눠 보내고, 받는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형식인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