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JPG 변환 — 사진 파일 가볍게

PNG 사진을 JPG로 바꾸고 용량과 화질을 비교하세요.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저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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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G · PNG · WebP · HEIC · AVIF 외 / 여러 장 한 번에
최대 20장 · 장당 25MB · 총 100MB · 1,600만 화소

사진은 작업 보관함에 자동 백업돼요. 기본 24시간, 전체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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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용량— → —
    사진을 고르면 원본과 결과가 여기에 보여요.
    100%

    막대로 비교 · 휠/두 손가락으로 확대 · 끌어서 이동

    사진인지 로고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PNG로 저장된 사진은 선명하지만 용량이 커서 메일이나 게시판에 올리기 어려울 수 있어요. JPEG는 풍경·인물처럼 색이 부드럽게 변하는 사진에 어울려요. 반대로 작은 글자, 얇은 선, 로고에는 PNG가 더 알맞을 때가 많아요. 일단 사본으로 비교하고, 원본을 덮어쓰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할 형식을 정하세요.

    PNG를 열고 JPEG 결과를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사진은 용량이 줄기 쉽지만 작은 글자나 선이 많은 그림은 PNG가 더 또렷할 수 있어요. 화질을 조절해 실제 용량을 보고 저장하세요.

    1. 사진인지 글자·로고 중심 그림인지 먼저 구분하세요.
    2. JPEG 결과를 100% 크기로 보고 선 주변의 얼룩을 확인하세요.
    3. 투명 배경이 사라져도 괜찮은지 확인한 뒤 사본을 저장하세요.
    스크린샷도 JPG로 바꾸는 게 좋나요?

    작은 글자 주변에 번짐이 생길 수 있어요. 사진 위주의 화면은 JPG가 유리할 수 있지만 문서·UI 캡처는 원본 PNG와 확대 비교해서 결정하세요. 형식을 바꾼다고 항상 작아지지는 않아요.

    배경이 검게 바뀌지 않나요?

    이 도구의 JPG 저장은 투명 영역에 흰색을 깔아요. 검은색이나 다른 배경이 필요하면 오리기에서 배경을 정한 뒤 변환하세요. 투명을 유지하려면 PNG나 WebP를 선택하세요.

    캡처 화면을 보내려는데 어떤 형식이 좋나요?

    표·코드·작은 글자가 많은 화면은 PNG가 읽기 쉬울 수 있어요. JPEG는 글자 둘레에 번짐이 생길 수 있으니 숫자나 계좌 정보처럼 정확히 읽혀야 할 부분을 확대해 보세요. 전달하는 서비스가 이미지를 다시 압축한다면 파일 첨부 방식으로 보내는 것도 방법이에요.

    흰 배경이 생기는 이유는 뭔가요?

    JPEG에는 투명도를 저장하는 칸이 없어요. 이 페이지에서는 투명한 부분을 흰색 바탕과 합쳐요. 어두운 화면에 올릴 로고라면 가장자리가 흰색으로 보여 어색할 수 있어요. 배경 없는 로고는 PNG로 유지하거나, 원하는 배경색을 넣은 다음 JPEG로 바꾸세요.

    화질을 높이면 원본과 완전히 같아지나요?

    JPEG의 높은 화질 설정도 픽셀 하나하나가 원본과 같다는 뜻은 아니에요. 사진을 자연스럽게 보이게 저장하는 데 적합한 형식이에요. 다시 편집할 원본이나 글자 중심 자료는 PNG로 보관하고, 용량이 작은 전달용 사본만 JPEG로 만드는 편이 관리하기 쉬워요.

    자주 찾는 작업